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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켓
  • 참여인력
  • 장르
    SF/판타지 , 로맨스/멜로
  • 구분
    S#1 시나리오 아카데미
  • 년도
    2020년
  • 수상
    -
작품 키워드
#터미널 #매표원 #여행 #타임리프 #상처 #치유 #코미디 #멜로 #드라마 #피카레스크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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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로든, 언제로든 갈 수 있는 기묘한 티켓의 담당자가 된 터미널 매표원 인하.
승객들의 귀환을 돕고 마침내 다다른 기억 속 종착역에서, 자신을 버리고 간 그 사람을 다시 만날 수 있을까?
작가의 한마디
우리 모두에겐 크고 작은 결핍이 있다. 삶의 결핍이 있던 자리엔 공허한 구멍이 뚫린다.
모두들 구멍에 쉽게 발을 빠뜨리고, 넘어지고, 순탄한 걸음을 걷지 못한다.
그러나 우리는 살면서 만나는 빛나는 것들로 그곳에 딱 맞는 조각을 빚어 메꿀 수 있다.
삶은 구멍을 메꾸는 과정이고, 비틀거리면서도 앞으로 나아가는 일이다.
당신의 조각 재료가 곁에 없다면, 지금 당신에게 직접 찾아 나설 용기를 줄 티켓을 건네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