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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계약 월채
  • 메인 참여인력
  • 참여인력
  • 장르
    스릴러
  • 구분
    시나리오 공모전
  • 년도
    2019년
  • 기타
    우수상
기획의도
#여성서사 #실종 #범죄 #폐탄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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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채탄광의 갱도에 버려진 갓난아기.
당시 광부였던 김석환이 발견해 ‘김월채’라는 이름의 양녀로 삼은 뒤, 마을에서는 ‘탄광이 낳은 계집’이라 불리며 자란다.
이후 폐탄광을 개조해 만든 미술관에서 도슨트로 일하던 월채는 VIP 파티가 열린 날 밤에 실종되고,
30년 전에 아기가 발견된 그 갱도에서는 까맣게 탄 신원미상의 변사체가 발견된다.

월채와 호적상 남매인 종하,
월채의 애인이자 미술관 대표인 영래,
월채와 함께 사라진 양아버지 석환,
월채의 마지막 비명을 들었다고 진술하는 말더듬이 언놈.

네 남자와 월채 사이의 비밀이 밝혀진다.
스토리 주요내용
여성을 대상화하는 습관에 대하여 고민해보고 싶었습니다.